훈련의 3년을 넘어 실현의 장으로
글쓴이 jmy1011 / 4월 17, 2026
훈련의 7년을 넘어 실현의 장으로
본문 성구: 마태복음 24: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할렐루야!
지난 7년간 80,000여 쪽에 달하는 글을 쓰며 성경을 독해해 왔습니다. 제가 끊임없이 기도해 온 단 하나의 목적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딤후 3:16)을 단 일 점의 사견과 오차 없이 진리대로 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의 조명(고전 2:10-14) 없이는 결코 열 수 없었던 난해 구절들을 이제 온전한 진리로 선포하고자 합니다.
1. 뼈를 깎는 정제의 시간
그동안 올려온 방대한 게시물들을 잠시 내리고 교정과 보정에 들어갑니다. 이는 단순히 글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에 최적화된 날카로운 복음의 검으로 다듬기 위함입니다.
장문은 명료하게, 모호한 결론은 진리로 종결지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하는 콘텐츠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2. 백지장도 맞드는 동역의 힘
하나님의 진리 복음을 땅끝까지 이르게 하는 일은 결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 같은 뜻을 품은 형제자매들이 힘을 모을 때, 비로소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흩어진 택하신 자들을 모을 수 있습니다. (마24:31)
여러분의 서원된 지원과 응원이 이 거룩한 행진의 동력이 됩니다.
3. 훈련을 넘어선 실현의 시작
지난 7년이 연단의 훈련 기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실현의 때입니다. 매월 세미나를 비롯하여 창세기 1장 1절부터 요한계시록 22장 21절까지 단 한 구절도 빠짐없는 ‘전권 독해’를 통해 성령 충만의 역사를 이뤄내겠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뜨거운 기도와 응원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부 정민영 배